[당선] 대전둔산 르피에드 오피스텔 개발사업

<건축개요>

위 치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380-2, 1380-5
발 주 처 : 미래인
대지면적 : 15,106.50㎡
연 면 적 : 237,074.21㎡
세대수 : 1,246세대
용도 : 주거용 오피스텔, 상업시설

 

대전광역시 둔산동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르피에드’ 브랜드에 걸맞는
최고급 주거, 둔산지역의 랜드마크, 초고층 주거복합 건축물을 신축하는데 본 사업의 목적이 있다.

1st Grand VIEW
뷰의 가치가 최우선이고, 판단의 기준이 된다.
4면으로 열린 3개동 교차탑상형 배치계획을 통해, 도심으로 막힘없는 경관을 만들다.

2nd Grand PODIUM
진입부터 남다르다.
광장형 공개공지를 품은 포디움과 품격있는 진입라운지를 거쳐 매력적인 집으로 향하다.

3rd Grand VALUE
주거, 차원이 다른 가치가 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집 안 가득한 녹색공간으로 온전해진 나만의 자연을 누리다.

 

 

 

[당선] 구로역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

<건축개요>

위 치 : 서울 구로구 구로동 584-12
발 주 처 : 피아이에이자산운용
대지면적 : 11,582.60㎡
연 면 적 :82,813.23
규 모 : 지상17층/지하3층
용도 : 지식산업센터

 

“GRAND FOREST”

내일을 준비하는 업무공간의 미래

 

[GREEN ARCHIVE – 차세대 업무공간]

-96% 오픈뷰를 가진 3TOWER
-그린네트워크와 상징성을 담은 LANDMARK
-채광 및 조망을 최대 확보한 모듈 및 층고 계획
-다양한 형태의 업무 공간 구성으로 사용자들의 NEED를 충족

[GREEN CLOUD – 소통과 혁신이 발현되는 공간]

-그린 네트워크를 통한 자연 속 다양한 지식의 교류
-입체적인 커뮤니티 시설 계획을 통해 접근성 ,사용성 극대화

[GREEN PLACE – 도심속 숲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장소]

-지식의 숲과 4개의 테마 길을 통한 구로의 이야기를 담은 상업 공간

 

 

 

[당선] 과천지식정보타운 지식기반산업용지 지식2-1 개발사업

<건축개요>

위 치 :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문원동 일원 (과천지식정보타운 지식2-1)
발 주 처 : CS Property
대지면적 : 11,995.92㎡
연 면 적 : 54,549.55㎡
건축규모 : 지하 2층, 지상 6층
용도 : 지식산업센터

 

“4차 산업을 선도할 산·학·연 융합의 중심, 과천 지식정보타운을 대표하는 씽크탱크”

CONVERGENCE PARK

[CONVERGENCE HUB]_산·학·연의 융합과 각 시설의 특성을 구현하는 통합적 지원기능 구축

다양한 기업과 대학교의 업무 및 연구,학술 활동을 통합적으로 지원관리 가능한 시스템 도입

[PLATFORM PARK]_다양성이 공존하는 쾌적한 문화공간

과천 지식정보타운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이어진 독립적 공원을 조성하여 조망,휴식의 공간 제공

 

1. 시너지(SYNERGY) – 융합과 교류의 새로운 PROTOTYPE

2. 스마트 플랫폼(SMART PLATFORM) – 환경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FLEXIBILITY SPACE

3. 랜드마크(LANDMARK) – 지속가능함과 입주사들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ICONIC DESIGN

[당선] 여의도 유수홀딩스빌딩 부지 개발사업

<건축개요>

위 치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5-11
발 주 처 : 엠디엠플러스
대지면적 : 5,541.00㎡
연 면 적 : 78,933.74㎡
객 실 수 : 864실
용도 : 숙박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 FIDELIO 25 』

용적률 및 최고높이 확보, 새로운 토지이용계획을 통한 땅의 가치 극대화
시장분석 및 생활형숙박시설 특화 개발전략으로 상품의 가치 극대화
차별화 및 활성화 집객요소로 상업시설 리스크 극복

땅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 공개공지 및 친환경 적용을 통한 최대용적률, 최고 높이의 확보
– 공개공지의 전략적 배치를 통한 대면길이 증가 및 급지상승 효과
– 주변건축물 높이현황 및 뷰, 일조분석 등 상품성을 고려한 최적 배치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 직주근접 선호하는 영앤리치 타겟의 중소형 세컨하우스 및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어메니티
– “베이수↑+발코니” 실사용면적 증가 및 대상지 최적화 테라스 계획으로 상품 특화
– 현황 및 개발전략에 적합한 단면 조닝으로 최대 수익성 확보

리스크를 극복하는 방법

– 선큰 확보로 상업시설 대면증가 및 급지 상향 전략
– 사람들이 모이는 ‘핫플레이스’ 형성으로 활성화 및 집객 유도
– 지하3층(여의도역) ~ 지상1층 동선 연계를 통한 접근성 증가

[기사] 신아일보 특집기사_2020 LH 공공주택 현상설계

성남판교대장 A-10블록·인천영종 A60블록 등 당선작 배출

입주자 삶·주변 환경 융합해 ‘열린 단지·소통하는 지역’ 계획

성남판교대장지구 A-10블록 투시도. (자료=디에이그룹)
성남판교대장지구 A-10블록 투시도. (자료=디에이그룹)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주택의 역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최근에는 공공주택에 대한 기대가 단순한 양적 공급을 넘어 질적 향상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건축사들은 이런 요구와 기대를 담아 지역별 특색에 맞는 공공주택을 그려낸다. 올해도 많은 건축사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을 앞세워 치열하게 경쟁한 LH 현상설계공모를 통해 미래 공공주택의 모습을 들여다봤다.<편집자주>

자연이 주는 건축적 영감은 언제나 새롭다. 새로우면서도 놀라울 만큼 합리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디에이그룹이 친환경적 가치에 기반해 그려낸 공공주택들은 자연이 가진 힘을 잘 보여준다. 입주자 삶과 주변 환경 간 융합으로 탄생한 단지는 폐쇄성을 버리고 개방적 주거 문화를 추구한다. 또, 이런 주거 문화가 스며든 지역은 소통을 통해 생기를 만들어 간다.

28일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주택 현상설계공모에서 성남판교대장 A-10블록과 인천영종 A60블록, 위례 군관사 위탁개발사업 A2-7블록 등에 당선됐다.

디에이그룹은 당선작들을 통해 자연과 도시, 입주민과 이웃이 하나 되는 주거 문화를 제시했다.

우선, 성남판교대장지구 A-10블록 신혼희망타운에서는 ‘자연의 풍경을 담고 도시를 향해 열린 마을’이라는 주제로 설계안을 내놨다.

도시와 자연이 만나는 경계부에 위치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생활가로변에 커뮤니티 복합 주거동을 계획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주변 자연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단지를 기획했다.

인근 수변 근린공원이 가진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신혼부부들이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는 모습을 단지가 가지는 대표적인 이미지로 설정했다. 남측 수변근린공원으로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을 높였고, 수변을 따라 저층 주거동과 입체 보행로를 계획해 신혼의 삶이 묻어나는 입체적 경관을 마련했다.

또, 자녀 유무와 성장도에 따라 다양한 삶의 모습을 갖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세 가지 맞춤형 커뮤니티를 제시했다. 가족 구성을 바탕으로 커뮤니티를 △어반 △그로잉 △리버사이드로 나눠 도시 인접부와 자연 조망부, 마을 중심부 등 입지적 성격을 고려해 차별화했다. 이들 세 커뮤니티는 통학로로 연결된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네 가지 성격의 소규모 마을 개념을 적용해 △생활가로변 △근린공원변 △태봉산변 △마을 중앙 등 각기 다른 형태로 만들어지는 집합주택 개념도 제안했다. 각 집합주택 입주자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마을의 주체로 살아가는 모습을 구상했다.

조원준 디에이그룹 사장은 “자연의 풍경을 담고 도시를 향해 열린 마을을 계획해 신혼이 자연 속에서 지역사회와 교류하며 살아가는 마을이 되도록 했다”고 말했다.

인천영종 A60블록 투시도. (자료=디에이그룹)
인천영종 A60블록 투시도. (자료=디에이그룹)

인천영종 A60블록에서는 ‘자연의 풍경이 함께하는 DUAL(듀얼) 경관 마을’을 그렸다. 바다와 공원, 하늘 등 풍부한 조망권을 가진 대상지 성격을 고려해 매일 자연의 풍경이 함께하는 단지를 제안했다.

인근단지와 공공 보행로 변을 향해 열린 마당을 통해 이웃이 일상에서 교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주동과 커뮤니티 시설이 만드는 크고 작은 커뮤니티 마당을 통해 자연을 즐기는 삶을 제안했다.

여기에 획일화된 세대 중심 단지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오래 머물고 싶은 마을을 계획했다.

김현호 디에이그룹 대표는 “인천영종 A60블록은 서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탁 트인 경관과 더불어 인접한 근린공원의 녹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자연경관이 가득한 마을’ 만들기를 모티브로 디자인을 시작했다”며 “내가 사는 마을 속으로 자연을 끌어들일 수 있는 열린 구조의 배치계획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디에이그룹은 위례 군관사 위탁개발사업을 통해 도시와 자연을 따라 흐르는 다양한 표정을 설계에 담았다.

위례지구 도시가로의 성격을 분석하고, 여기에 부합하는 네 가지 테마로 마을을 구성했다. 휴먼링이 있는 산책로는 24시간 위례를 밝게 비추는 ‘빛이 흐르는 마을’로 계획하고, 인접 주거지와 물놀이 공원을 연결하는 지점은 길을 따라 교류하는 ‘만남이 있는 마을’로 그려냈다.

창곡천을 볼 수 있는 단지 중앙에는 문화 광장을 중심으로 한 ‘자연이 머무르는 마을’을 구상하고, 교육가로변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놀이가 즐거운 마을’로 계획했다.

김현호 대표는 “신혼과 군가족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건축 및 경관 계획을 수립해 도시를 향해 다채로운 표정을 가지는 새로운 개념의 마을이 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위례 군관사 위탁개발사업 A2-7블록 특화 투시도. (자료=디에이그룹)
위례 군관사 위탁개발사업 A2-7블록 특화 투시도. (자료=디에이그룹)

한편, 디에이그룹은 지난 2001년 도시적 관점을 통해 건축적 대안을 찾는 소규모 설계집단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설립 첫해부터 상암 새천년 주거 단지를 시작으로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빠른 속도로 존재감을 키웠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 도시적 맥락과 주변 경관의 연속성을 중시하는 접근, 친환경적 가치에 입각한 계획 기법이 디에이그룹이 추구해 온 건축이다. 특히 도시를 2차원 물리적 단위로 다루지 않고, 건축계획과 결합한 3차원 역동적 단위로 치환함으로써 기존 도시와 건축의 경계를 허물며, ‘도시건축’이라는 새로운 설계 영역을 개척했다.

최근에는 예술적 감각을 지닌 건축 디자인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디에이그룹 관계자는 “공동주택이나 도시계획뿐만 아니라 보다 폭넓은 건축적 성취를 추구한다”며 “창조적인 도시경관 창출을 위한 건축디자인의 차별화가 중요함을 잘 인식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천동환 기자
cdh4508@shinailbo.co.kr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수상] 2020 건축 BIM Awards 대상수상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건축산업의 디지털화 지원을 위해 12월23일 ‘공동주택 BIM 지원센터’ 개소와 함께  ‘2020 건축 BIM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올해 처음 개최된 ‘2020 건축 BIM 어워드’는 BIM활용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관련 기술과 성과를 공유하고 건축분야에서의 BIM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LH 공모지구사업에 참여한 BIM 활용 기업을 대상으로 설계부문과 시공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 대상(국토부 장관상), 최우수상(LH 사장상) 사례를 선정하였으며, 설계부문에서 BIM환경구축 및 확산활동 및 설계/디자인 활용 수준에 높은 평가를 받아 디에이 그룹의 ‘양산사송 A1블록 공모사업’이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수상] 한국잡월드 숙련기술체험관 설계공로 표창 수여

11월11일 ‘숙련기술체험관’ 개관식이 드디어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고용노동부 장관, 노경란  잡월드 이사장 등 주요 인사초청만으로 이루어진 최소화된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DAGROUP 이 설계와 시공단계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유공 표창을 받게 되어 대표님께서 직접 참석하시어 표창을 수여하였습니다.

한국잡월드 숙련기술체험관의 설계는 비정형 요소와 리어니한 송판 노출콘크리트 및 내부 프로그램을 담을 수 있는 효율적 설계 진행을 위해
설계 BIM을 진행하고 시공단계까지 참여하여 발주자, 시공자, 감리자간 BIM 360을 통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이 가능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인터뷰] 3기 신도시 부천대장 국제공모 최우수작

국토교통부는 31일 고양 창릉과 부천 대장에 대한 ‘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국제공모 선정작을 확정·발표하였습니다.

도시, 건축, 조경 전문가들이 한팀으로 구성돼 통합적 관점에서 설계한 디에이그룹의 부천대장 안이 최우삭으로 선정되었고, 국토교통부에서 자세한 내용을 소개하고자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부천 대장 지구의 자세한 개발 컨셉을 확인해보세요~!

 

 

 

 

 

 

 

 

 

 

 

 

 

 

 

 

 

 

 

 

원본 : https://blog.naver.com/mltmkr/222092069018

 

[당선] 대구 범어동 1번지 주거복합 신축공사

 

<건축개요>

위     치 –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
발 주 처 – 대구 MBC부지 복합개발 PFV
대지면적 – 18,859.80㎡
연 면 적 – 205,543.89㎡
세 대 수 – 공동주택 653 세대, 오피스텔 154 실
용     도 – 공동주택, 오피스텔, 상업시설

대구광역시 동구과 수성구의 남북경계에 위치한 범어1번지는 중심상업 중심에 위치하여 소득수준과 학력수준이 높아 고급주거에 대한 기대수요가 높으나,
이에 반해 트렌디 복합상업시설이 부족하여 상업시설의 잠재적인 가치가 풍부하다.

 

SIGNATURE ONE _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

 

전략1. 최대의 수익성_주거비율8:2/고급주거환경/용적률794%

철저한 수익분석으로 최대분양수익 발생이 가능한 8:2의 비율을 찾고 기부채납을 통한 용적율 인센티브 제안으로 최대사업수익을 확보하였다.

 

전략2. 최고의 상품성_ 고급주거/하이엔드커뮤니티/가든테라스하우스

대구시에 부재한 고급평형대를 타겟으로 대형평형의 상품 고급화로 차별성을 높이고 저층 및 최상층에 하이엔드 커뮤니티를 구성하여 프리미엄 주거 공간으로 계획하였다.

 

전략3. 최초의 차별성_ 인도어몰/보타닉큐브/체류형상가

단순 플라자형 쇼핑몰이 아닌 체류할 수 있는 초록의 테마를 가진 인도어몰을 형성하여 쾌적한 보타닉가든의 공간으로 풍부한 상업환경을 형성하고 입지특성에 맞는 상가유형설정으로 최상의 상가 프리미엄을 확보하도록 하였다.

 

 

[당선] 김포한강 도시지원시설용지 개발계획

<건축개요>

위     치 –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1251-1
발 주 처 – 인창개발
대지면적 – 59,739.00㎡
연 면 적 – 399,731.88㎡ (지상 162.047.81 ㎡)
규      모 – 지하6층, 지상5층
용      도 – 업무시설, 연구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김포한강신도시의 업무 · 문화 · 상업 · 휴식의 결합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브랜뉴욕 캠퍼스

차별화된 디자인·조망·상업 프리미엄을 모두 갖춘 업무시설로, 뉴욕 감성의 디자인을 통해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김포의 핫플레이스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 제한적인 조건에서 부지 활용을 극대화하는 Green Moat의 개념을 활용한 역발상 전략으로 상품성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 세상 단 하나 뿐인 유니크한 Big Wave 디자인으로 김포한강신도시를 대표하는 독창적인 랜드마크를 만들었습니다.
  • 뉴욕의 감성과 공간, 입체적 구조물, 오브제, 센트럴 파크 등을 접목한 Newyork Campus를 연출하여 집객력과 인지성을 높였습니다.

 

참여인원 한소현 전무, 김용범 소장, 차하나 소장, 신하정 팀장, 이찬혁 팀장, 이재원대리, 이혜림 대리, 김영준 대리, 박수지 사원, 차민석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