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대구 범어동 1번지 주거복합 신축공사

 

<건축개요>

위     치 –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
발 주 처 – 대구 MBC부지 복합개발 PFV
대지면적 – 18,859.80㎡
연 면 적 – 205,543.89㎡
세 대 수 – 공동주택 653 세대, 오피스텔 154 실
용     도 – 공동주택, 오피스텔, 상업시설

대구광역시 동구과 수성구의 남북경계에 위치한 범어1번지는 중심상업 중심에 위치하여 소득수준과 학력수준이 높아 고급주거에 대한 기대수요가 높으나,
이에 반해 트렌디 복합상업시설이 부족하여 상업시설의 잠재적인 가치가 풍부하다.

 

SIGNATURE ONE _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

 

전략1. 최대의 수익성_주거비율8:2/고급주거환경/용적률794%

철저한 수익분석으로 최대분양수익 발생이 가능한 8:2의 비율을 찾고 기부채납을 통한 용적율 인센티브 제안으로 최대사업수익을 확보하였다.

 

전략2. 최고의 상품성_ 고급주거/하이엔드커뮤니티/가든테라스하우스

대구시에 부재한 고급평형대를 타겟으로 대형평형의 상품 고급화로 차별성을 높이고 저층 및 최상층에 하이엔드 커뮤니티를 구성하여 프리미엄 주거 공간으로 계획하였다.

 

전략3. 최초의 차별성_ 인도어몰/보타닉큐브/체류형상가

단순 플라자형 쇼핑몰이 아닌 체류할 수 있는 초록의 테마를 가진 인도어몰을 형성하여 쾌적한 보타닉가든의 공간으로 풍부한 상업환경을 형성하고 입지특성에 맞는 상가유형설정으로 최상의 상가 프리미엄을 확보하도록 하였다.

 

 

[당선] 김포한강 도시지원시설용지 개발계획

<건축개요>

위     치 –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1251-1
발 주 처 – 인창개발
대지면적 – 59,739.00㎡
연 면 적 – 399,731.88㎡ (지상 162.047.81 ㎡)
규      모 – 지하6층, 지상5층
용      도 – 업무시설, 연구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김포한강신도시의 업무 · 문화 · 상업 · 휴식의 결합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브랜뉴욕 캠퍼스

차별화된 디자인·조망·상업 프리미엄을 모두 갖춘 업무시설로, 뉴욕 감성의 디자인을 통해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김포의 핫플레이스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 제한적인 조건에서 부지 활용을 극대화하는 Green Moat의 개념을 활용한 역발상 전략으로 상품성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 세상 단 하나 뿐인 유니크한 Big Wave 디자인으로 김포한강신도시를 대표하는 독창적인 랜드마크를 만들었습니다.
  • 뉴욕의 감성과 공간, 입체적 구조물, 오브제, 센트럴 파크 등을 접목한 Newyork Campus를 연출하여 집객력과 인지성을 높였습니다.

 

참여인원 한소현 전무, 김용범 소장, 차하나 소장, 신하정 팀장, 이찬혁 팀장, 이재원대리, 이혜림 대리, 김영준 대리, 박수지 사원, 차민석 사원

[당선]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및 건설형 도전숙 복합개발사업

<건축개요>

위     치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사업구역내(D15,Ds13)
발 주 처 – SH공사
대지면적 – D15 9,317.00㎡ / Ds13 3,632㎡
연 면 적 – D15 48,033.92㎡ / Ds13 19,973.25㎡
세 대  수 – 도전숙: 227세대
용      도 – 지식산업센터, 공동주택, 기숙사

 

일하는 방식, 삶의 방식, 나아가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는 관계의 터미널

 

관계형 지식산업센터 지식전환의 터미널

관계형 지식산업센터는 다양한 채널의 지식이 쉽게 접속하여 교류를 통해 새로운 생산을 도출하는 개방된 장입니다.
우리의 지식산업센터는 도시에서 여러 경로의 접속을 통해 터미널이 활성화 되듯이 다양한 관계를 통해 지식을 산업으로 전환시키는 널리지 익스체인지 터미널이다.

개방과 융합의 공간구조

300m 오피스텔 장벽에 둘러싸인 대지에 매스분절로 개방감을 주고, 녹지축과 연계된 저층부는 오픈플랫폼의 구조로 도시, 사람 그리고 지식이 모일 수 있는 융합의 공간으로 조성하였습니다.

공원과 연계되어 오픈된 시민의 플랫폼

마곡의 녹지축과 연계하여 저층부에 매스를 최소화 하고 공공의 기능을 가진 거점 시설들(메이커스페이스, 스타트업 쇼룸, 키친 라이브러리, 챌린지 팝업 등)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의 공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중앙 그린 밸리 슬로프는 녹지축에서부터 1층, 2층으로 이어지는 보행가로로 다양한 사람들이 마주칠 수 있는 유기적인 보행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공유의 플랫폼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의 워크 포커스 공간과 공유공간을 배치하여 기업 간의 교류를 촉진시키고, 업무방식에 따라 다양한 협력거점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계획하여 따로 또 같이 성장하는 엑셀러레이터의 공간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성장의 플랫폼

규모와 업종의 형태에 따라 기업을 분류하여 조닝하고, 업무방식에 따라 공유공간의 크기, 특징, 형태를 구분하여 배치합니다.
이용자는 저층부터 고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로 중에 업무의 특성에 따라 자신만의 경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생산과 소비의 플랫폼(메이커스페이스,라키비움)

제작을 위한 메이커스페이스부터 전시 홍보에 이르는 산업의 전 과정을 연계하는 공간으로, 다양한 층과 공간, 프로그램을 하나로 엮어 주어 생산과 소비의 순환시스템을 구성하는 핵심플랫폼입니다.

 

참여인원 조인식상무,김재삼소장,이승현실장,이승태팀장,황혜지팀장,김호성사원,문경호사원,최우수사원,이영훈사원,김미정사원,원태연사원

[당선] 서초동 오피스텔 개발사업

– 위 치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21-7,8 번지
– 발 주 처 : (주)미래에이엠디
– 대지면적 : 1,647.90㎡
– 연면적 : 18,864.89㎡
– 세대수 : 140세대
– 용도 :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서초동 오피스텔 개발사업에 당선되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 강남의 랜드마크가 되는 고급주거복합 건축물을 계획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THE TERRAS’는 하이앤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주거공간을 대표하고 차별화된 편의시설과 최상의 서비스를 갖춰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고자 합니다.

 

참여
인원
DADS4 : 김상, 이근택, 신초연, 손유광, 서원경, 조은영, 이혁 / MDS : 손기현, 손병욱, 김현석
디자인랩 : 이태민, 임나영, 김태훈, 정연욱

2020년 신입사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020년 신입사원 교육과 일정이 종료되었습니다.

시무식 행사부터 사내규정 및 디에이그룹의 문화, 건축 디자인, 도시설계, 일반건축실무입문, 실무적용, BIM 등의 실무교육과 디에이그룹에서 설계한 건물들의 현장답사, 회사 적응을 위한 멘토링 오리엔테이션까지 약 보름에 걸쳐 신입사원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사회인으로서의 첫 출발을 디에이와 함께하게 된것을 환영하며, 디에이에서 전문건축가로 거듭날 신입사원 여러분들의 성장을 기대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입사를 축하드립니다.

 

 

2020년 디에이그룹 14기

 

 

 

 

 

 

[교육] Sandwich Seminar

 

본사 디자인그룹의 심형준 부사장님께서 진행한 샌드위치 세미나 입니다.
빈자리 없이 많은 분들께서 참석한 반가운 디자인관련 세미나였습니다.
이날의 세미나에서는 타사 프로젝트와 디에이그룹의 미당선 프로젝트를 함께 살펴보며 다른점은 무엇이고, 어떠한 부분을 놓쳤으며, 우리가 보완해야할 점은 무엇인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되짚어 보았습니다.

지금의 건축가는 설계를 하는 것 뿐만아니라,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시해야 합니다. 클라이언트의 생각에 기대 설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무엇을 해야 가장 좋은 사업이 될수 있는가에 대해 제시하고 해결해 주어야 합니다. 도심에 리사이클 되는 건축물이 많아지고, 이 건축들은 복합건축물(상업용지)에 해당하기 때문에 복잡한 건축주의 생각을 정리해주고 이끌어 줄 수 있는 분석력과 기획력이 필요합니다.
건축가의 역할에 대해서, 건축설계를 접근하는 방식에 대하여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9 AURG 아시안 어바니즘 국제회의

 

아시아 도시연구 그룹(AURG)에서 주최하는 ‘아시안 어바니즘 국제회의’가 11/1~3일까지 3일간 중앙대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시안 어바니즘 국제회의’는 아시아 도시의 다양한 이슈를 연구하고, 이에 대한 디자인적·정책적·기술적 담론을 생성하여 의견을 주고받으며 공유하는 자리로, 디에이그룹이 초청되어 마지막날에 특별세션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중연전무께서 발표에 수고해주셨으며, 그동안 디에이그룹에서 진행한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아시아 각국의 건축전문가들에게 소개하였습니다. 디에이그룹은 대한민국 도시 및 건축의 현안을 미래상에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실행하는 회사임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사] 인터뷰-심형준 디에이그룹 부사장 “함께 사는 공간을 제안합니다”

[인터뷰] 심형준 디에이그룹 부사장 “함께 사는 공간을 제안합니다”

올해 공공주택 설계공모 대전 ‘최대 사업지’ 당선
이웃다운 이웃으로 발전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계획


10일 서울시 중구 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 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에 참석한 심형준 디에이그룹 부사장. (사진=이소현 기자)

정부가 공공주택의 질을 높이고, 국민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한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 대전’이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동 주최하는 등 1회 때보다 한 층 커진 위상을 자랑했다. 당선작들은 집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혁신적 디자인과 설계를 통해 공공주택의 미래를 제시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선작을 배출한 주인공들을 만나 설계 과정에 얽힌 다양한 얘기를 들어봤다.<편집자주>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는 올해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 대전 사업지 중 최대 규모(설계비 약 35억3300만원)인 ‘남양주진접2 신혼희망타운’에서 당선작을 배출했다. 이 단지 설계를 주도한 심형준 디에이그룹 부사장은 ‘근린(近鄰)’이라는 개념에 초점을 두고 ‘가까운 이웃’이 실현될 수 있는 단지를 제안했다. 이웃 간의 벽을 허물고 함께 삶을 공유하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 집을 만드는 것이 심 부사장의 목표다.

Q 공용 공간과 사적 공간을 효율적으로 조율하는 단지를 계획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단지 설계에 있어 특히 어떤 부분을 고려했는지?

남양주진접2 신혼희망타운 단지를 보면 ‘근린의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설계됐다. 근린이라는 말을 한자어로 따져보면 가까운 이웃이라는 뜻이다. 가까운 이웃과 사는 단위를 근린지구라고 말할 수 있는데, 몇 가구라는 숫자나 밀도 단위로 커뮤니티를 조성하면 실제적인 커뮤니티가 일어나지 않는다.
이에 150~180세대 클러스터 단위의 아주 작은 세대를 단위로 커뮤니티를 만들자고 생각했다. 공동육아가 힘든 이유는 모르는 사람에게 내 아이를 맡기는 게 힘들어서다. 신뢰가 쌓여야 아이를 맡길 수 있는데, 소규모 구성원이 생활에서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을 조성하면 신뢰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다. 이에 기반한 생활 커뮤니티를 도입한 단지를 계획한 것이 우리 취지다.

Q 최근 공동주택 커뮤니티 시설의 발전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남양주진접2의 커뮤니티 계획을 조금 더 자세히 듣고 싶다.

공동 커뮤니티로는 생활에서 함께 쓰일 수 있는 부분, 세탁실이나 주방 등 세대별로 전부 들어가 있는 잉여로운 공간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 신혼 세대인 만큼 어린아이들을 배려해 뛰어놀 수 있도록 하는 실내 공유 놀이터도 조성했다. 아이들이 뛰노는 공간 옆에는 엄마들이 만날 수 있는 맘스카페도 만들어 생활 공동체를 실제로 실현할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일련의 생활 활동을 묶어낼 수 있어야 새로운 생활 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런 부분들을 ‘준주택’, ‘공유주택’이라고 명명하고, 내가 소유하는 주택의 일부를 떼어서 1층에 조성했다는 의미로 단지를 꾸렸다.

또, 커뮤니티가로변에도 커뮤니티를 집적할 수 있도록 단지가 계획돼 있다. 여기는 외부와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다. 사실 특정 계층을 한 단지에 몰아넣는 것이 좋지만은 않다. 비슷한 소득 수준과 연령대, 환경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아두면 이익 집단화된 커뮤니티로 변질될 우려가 있어서다. 아이들이 다른 계층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단지 외부로도 길이 연결되는 형태로 조성했다.

커뮤니티는 삶을 교류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야 한다. 옆사람하고 교류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야 타 단지와 교류도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교류하지 않는 아파트를 만들어 놓고 커뮤니티 시설만 만들어 놓는다고 교류가 가능할까. 이런 교류가 자연스러운 집을 만들기 위해 외부 사람들과 교류가 불편하지 않도록 열린 단지로 계획했다.


디에이그룹의 제2회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 대전 당선작 ‘남양주진접2’ 투시도. (자료=디에이그룹)

Q 단지 설계에 ‘퍼블리코 아카이브’라는 것이 등장하는데, 어떤 개념인가?

생활에 필요한 자전거나 장독대, 화분 등 물건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다 같이 공유하는 공간을 만든다는 개념이다. 벤치를 놔두고 앉아서 얘기할 수도 있는 교류하는 삶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아파트 한 동이 8~10층 되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바로 들어가는 식이다. 우리는 단지 엘리베이터 내에서 길과 마당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Q 동 사이를 연결하는 데크가 다채로워지도록 보충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다. 이를 반영할 방안에는 무엇이 있나?

이번 설계에서 주동 전체를 연결하지 못했다. 지침에 따르면 복도를 만들지 못하게 돼 있고, 60m 간격으로 끊어야 했다. 지금 말한 공유 개념의 취지가 더욱 살아나려면 법규라든가 조례 같은 부분을 조정해서 이를 완화해 주동 전체를 연결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로 보인다.

건축 심의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완화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되면 남양주 시청 등과 협의해 의도 및 취지를 설명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심 부사장이 남양주진접2 당선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소현 기자)

Q 공공주택 설계공모 대전을 준비하면서 긍정적으로 느꼈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공동주택이라는 설계 단가에 대한 제고가 있어야 할 것 같다. 좋은 품질이나 훨씬 고도화된 설계, 이런 부분에서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아쉬운 것은 지침이 완화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설계 지침 같은 것들이 강하게 대입되면 창의성을 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번 설계공모에서 A블록은 일반 법규를 적용하도록 돼 있었고, B블록은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돼 있었다. 그래서 B블록은 훨씬 창의적으로 단지를 설계할 수 있는 여건이 됐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생각해서 (특별건축구역을) 더욱 확대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신아일보] 이소현 기자

sohyun@shinailbo.co.kr

출처 :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1942

[당선]수원망포지구 A1,A2BL 공동주택 및 체육센터 지명현상

<건축개요>

위 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234-7번지 일대 (A1,A2블럭,체육센터)
발 주 처 대우건설
대지면적 : 49,177(A1bl) / 45,911(A2bl)
연 면 적 : 149,824.36(A1bl) / 135,602.14(A2bl) / 9,893.09(체육센터)
세 대 수 : 921세대(A1bl) / 753세대(A2bl)
용 도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망포의 중심축이 되는 푸르지오 파크에비뉴 타운

1. 전세대 맞통풍+남향 확보, 420m의 파크 에비뉴 조성으로 단지 차별성 극대화
– 블럭 통합개발로 프리미엄 단지 가치 실현
– 전세대 맞통풍 및 코너세대 조망권 확보로 주거 상품성 극대화(남향100%)
– 도시경관을 고려한 랜드마크 디자인

2. 100% 맞통풍 및 리스크 세대 없는 맞춤형 설계로 분양성 극대화
– 4BAY, 4ROOM으로 분양성을 높인 단위세대
– 3면개방으로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한 단위세대
– 수요자 맞춤공간 특화 대형 평형의 가치 상승
– 세대수 리스크를 극복하는 복층세대 계획 및 저층세대 분양리스크 극복을 위한 측벽 특화 계획

3. 다이나믹한 시그니처 패턴과 랜드마크 주동 입면 계획으로 단지 상징성 확보

4. 단지 접점부 커뮤니티시설 집중화 및 프리미엄 시설 제공으로 단지 가치상승 극대화

5. 기부채납시설인 체육센터의 합리적인 평면계획과 입면디자인으로 공공기여 확보

 

 

 

2019 서울건축문화제

 

9월6~7일 이틀간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2019 서울건축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서울건축문화제는 2009년부터 시작된 서울시 대표 건축 페스티벌입니다. 우수한 건축물을 소개하고 건축문화 홍보 및 기술발전 등 건축의 공공적 가치실현 및 건축문화 저변 확대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건축 관련 전문가들과 시민, 학생 등이 함께 참여해 소통하는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건축문화제에는 ‘건축설계 JOB페스티벌’ 코너가 마련되어 디에이그룹에서도  학생여러분들의 취업 고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태풍의 소식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하게 움직여 직접찾아오신 분들은 알차고좋은 정보를 가져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