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26.09.01조회 : 222
‘효창공원앞역 역세권 재개발 설계’, 최고 40층·10개동 총 3,122가구 대단지 조성
대규모 공동주택·정비사업 전문성 기반… ‘개포 경우현 통합재건축‘ 설계공모 참여

[국토일보 = 하종숙 기자]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디에이건축)가 서울 주요 정비 사업에서 설계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강남권과 한강변, 목동 등 서울 핵심 정비 사업에서 축적한 경험과 대규모 공동주택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정비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가는 모습이다.
최근에는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역세권 재개발사업 설계권을 확보하며 이 같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중략)
디에이건축 관계자는 “정비 사업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사업지에 대한 이해와 사업성, 인허가, 주민들의 요구를 종합적으로 풀어내는 역량이 중요하다”라며 “서울 주요 정비 사업과 대규모 공동주택 설계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 사업지가 가진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계획을 제안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