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세권(청파동 1가 46번지 일대) 사업이 추진위원회 구성 이후 첫 주민총회를 소유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치러진 가운데, 통합심의를 주도하게 될 설계사 자리는 디에이건축이 차지했다. 디에이건축은 「The CENTRO SEOUL」이라는 프로젝트명을 통해 서울의 관문격에 해당하는 대상지의 지리적, 입지적 특색을 활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소유주들과 가감 없이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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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건축은 올해 서울시 우수 디자인 어워드에서 2관왕을 거머쥔 대형 설계사다. 일반 건축물 부문 대상작으로는 잠실 스포츠 MICE 복합공간 조성 사업이 선택을 받았고, 공동주택 부문에선 송파 거여 새마을 재개발 사업이 뽑혔다. 정비 사업 부문 포트폴리오 실적으로는 ▲압구정 2구역 ▲압구정 4구역 ▲목동 6단지 ▲성수 4구역 등이다. 올해는 개포 경우현과 여의도 삼부 아파트 등 선별수주 전략에 맞는 핵심 사업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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