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게 다가가는 LH의 새로운 사옥은 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휴먼스케일의 건물로써, 사람중심·국민의 행복을 실현하는 소통과 상생의 비전을 제시한다. 직원들간의 일체감과 화합을 도모하는 LH의 새로운 일터는 직원들의 유대감,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공용공간을 담은 미래형 오피스이다. 미래기후변화를 고려한 녹색기술이 집약된 새로운 사옥은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반응하고 지속가능한 대지로 개발될 것이다. ‘지상로비’ 개념을 도입한 대규모 공용홀은 미팅룸, 계단 휴식공간, 대기 및 접대공간 등이 계획되어 직원들간의 자연스러운 커뮤니티장을 유도한다. 공용복도가 만나는 결절점에 미팅 및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이 공간에서 활기찬 업무환경을 응시함으로써 업무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진입부에 계획되는 Identity Space는 그 부서의 자부심을 나타낼 수 있는 중요한 Brand Space이며 방문객에게는 LH의 홍보도 겸할 수 있는 ‘처’단위 공용공간이다. '업무영역’을 지원할 수 있는 휴게, 미팅, OA 등등의 다양한 공간계획을 삽입함으로써 업무환경의 효율을 높임 이 공간은 부처의 성격에 따라 색다르게 꾸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