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진천 선수촌

태릉에서 시작된 국가대표훈련원은 진천에 새 국가대표훈련원의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도약하는 한국스포츠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1단계 시설에서 구현한 상징을 존중하고 2단계의 목표인 기능을 완성하기 위해 고심한 결과, ‘태극에 날개를 단’ 최적의 훈련 시스템을 완성했다. 전체 배치는 태극을 품고 비상하는 봉황의 형태로, 한국스포츠의 강력한 상징을 구현함과 동시에 트레이닝 파크를 중심으로 한 첨단훈련시스템의 집약배치로 최적화된 훈련환경을 완성했다. 세계 선진스포츠 시설의 감성플랜 시스템 도입해 선수들의 정서까지 고려하여 훈련 시너지를 유도하고, 24시간 외기에 반응하는 4면 환기의 패시브 디자인으로 운동시설에 최적화된 쾌적한 훈련환경을 조성했다.
Design
2012
Location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구암리 산 36-1번지 일원
Client
대한체육회
Floor Area
16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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