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시 모습이 필요한 면목동 핵심 거점지 현재 면목동 일대는 저층 주거지 밀집 지역이다. 노후화되고 열악한 환경이 밀집된 면목동은 지역민을 위한 개방된 공간이 부재한 상황으로 도시 속 열린 공간 계획이 필요하다. 해당 대상지가 도시 속 열린 공간의 시작점으로써 용마산 역세권의 핵심 거점지가 되도록 제안한다. 먼저 대상지가 오픈 스페이스를 가짐으로써 도시 속 열린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20m 레벨 경사를 극복할 수 있는 커뮤니티 특화로 지역 간의 단절을 해소하고 도시로 열린 아트리움을 통해 편안하고 이용하기 쉬운 공공공간이 되게 하였다. 주변 지역과 연계성을 고려하여 공공성을 활성화시켜 줄 수 있는 오픈 스페이스를 만들고, 20m 레벨차를 활용하여 다층적 커뮤니티 시설을 특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