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곶의 랜드마크가 될 새로운 주상복합’
연도형 상가와 고층 주거가 만드는 랜드마크로 지역의 명소화 계획을 고려하였다.
대상지는 바다와 인접하고 월곶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상업 용지등, 중저층 주택단지 밀집지역으로 인근 상업시설 및 문화센터 등의 시설을 영유하고 있다. 이 영향으로 저층 상가 및 고층 아파트 계획으로 주변 상권과의 간섭을 피하고 고품격 상품 및 단지계획으로서 성공적인 사업수행이 가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에 중심형 광장 형성 및 연도형 상가의 배치로 기존의 일률적인 배치와는 다른 성능위주의 상품구성과 차별화된 계획을 하고자 하였다. 공동주택의 편리함과 주택의 쾌적함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서 대상지 주변의 자연환경을 고려한 남향위주배치 및 바다조망을 고려한 계획을 하고자 하였다.
주변 상업시설과 인접된 대상지의 상가는 집객력을 높일 수 있는 중심형 광장 및 차량이용자를 위한 계획을 위해 가로공간의 특성을 고려한 상업시설을 계획하였으며 보행접근이 우수한 높은 접도율 및 공간의 연속성을 가지는 대면형 상업시설을 계획하고자 하였다.
또한 인근 단지와 차별화를 위해 59 4Bay, 3면개방형 계획으로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100%25 맞통풍 판상형 배치로 쾌적한 거주환경을 확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