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삼성동 업무시설
국제교류복합지구에 부합하는 감성 디자인과 사업 경쟁력을 갖춘 프라임 오피스
삼성생명 삼성동 업무시설은 국제교류복합지구라는 서울의 대표적인 미래 전략 거점에 위치한 업무시설로서, 도시의 상징성과 기업 자산의 가치를 동시에 완성하는 오피스를 목표로 한다. 본 프로젝트는 과도한 조형적 차별화가 아닌, 도시 맥락과 사용자 경험, 사업성을 균형 있게 결합한 ‘지속 가능한 프라임 오피스 모델’을 제안한다.
1. 도시 맥락을 반영한 창의혁신 건축설계
서울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 6원칙을 기반으로, 창의혁신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반영한 건축 설계를 통해 국제교류복합지구의 위상에 부합하는 감성적이면서도 절제된 디자인을 구현한다. 형식적 차별화에 치우치기보다, 도시 스케일·가로 환경·주변 랜드마크와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도시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도시형 창의혁신 업무시설을 지향한다.
2. 오피스 브랜딩을 통한 자산 가치 극대화
미래의 핵심 수요층인 Zalpha 세대와 글로벌 기업의 업무 방식 변화를 반영한 선제적 오피스 브랜딩 전략을 통해 임대 경쟁력과 장기적인 자산 가치를 동시에 확보한다. 완성형 TAMI 및 글로벌 기업의 입주를 고려한 고사양 오피스 스펙을 적용하고, 조망과 공간 효율을 극대화한 계획을 통해 GBD 내 프라임 오피스를 넘어서는 차별화된 업무 환경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3. 안정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허가·사업 전략
서울시 주요 랜드마크 및 대규모 업무시설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안정적인 인허가 및 사업 추진 전략을 수립한다. 도시·건축을 아우르는 ONE TEAM 체계를 통해 사전협상부터 인허가, 설계 전 과정까지 연속성 있는 업무 수행을 가능하게 하며, 이를 통해 사업 전반의 안정성과 실행력을 확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