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령산의 자연과 예술적 소통을 담은 그린마을 컨셉으로 입주민의 쾌적한 일상을 담는 마을, 자연과 도시가 호흡하는 마을을 완성하고 다채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최신의 편의시스템을 갖춘 단지를 제안했다. 밝고 따뜻한 단지로 전세대 남향 배치하였으며 풍부한 옥외공간을 조성하고 대규모 조경공간으로 쾌적성을 극대화, 통경축과 바람길을 확보하여 황령산, 전포돌산공원과 인접해 자연조망을 최대로 확보하였다. 지상 공원화를 위해 100% 지하 주차장으로 계획하고, 생활SOC로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게 하였고 대지레벨차를 활용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PIT를 최소화하여 공간활용을 증대시켰으며 다양한 사용층을 고려한 부대복리 시설로 유지관리의 지속성을 확보하였다. 체계적인 공기질 관리방안으로 FIVE ZONE CLEAN AIR SYSTEM을 도입하였으며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반영하여 건축물 에너지 효율 1+등급을 달성하였다. 또한, 비대면 문화 확산을 고려해 블루투스 인증방식의 스마트 IoT원패스 시스템을 도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