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업지는 낙후된 부산지역의 미개발지이나 지하철 개통으로 인해 잠재적 발전가능성을 보유한 위치이며 감천항등 남해를 직접 조망하는 수려한 경관을 가지는 곳이다. 소형평형으로 구성된 본 단지는 주변지역을 발전을 선도하는 랜드마크적 경관형성 및 교육 및 문화시설이 취약한 지역적 특성을 감안하여 3개의 블록을 이어주는 웨이브 플라자 및 광장등의 집중형 부대복리시설을 계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