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역세권 3BL 공동주택
내,외부로 열린 통경축을 중심으로 1,833㎡의 여유를 품은 커뮤니티 중앙광장을 조성했다. 거주성능 극대화를 위한해 맞통풍, 3Bay의 51㎡단위세대, 소양천 및 주변조망이 가능한 공용부 힐링데크와 오픈발코니를 계획했다. 지역을 대표하는 토탈디자인으로 첫마을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보행가로를 고려한 상징적인 진입경관을 디자인했다. 단지를 순환하는 테마가로와 지역성을 갖춘 다목적 외부공간, 청년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쉐어형 공중커뮤니티를 계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