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수원·서울을 잇는 남부 생활권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BRANDNEW OSAN’단순한 주거지가 아닌 GTX와 동탄을 잇는 남부 생활권의 실수요 중심출퇴근은 더 빠르게, 가족의 일상은 더 안정적으로 완성된다.1) 유연성(Flexibility) : “삶의 방식에 맞춤 커스텀 주거”: 단순히 방의 개수를 정해두는 것이 아닌, 입주자의 생애주기에 따라 공간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가변형 구조’를 핵심으로 삼고 있다.- C2HOUSE 평면- 수납의 최적화2)연결성(Connectivity) : “도시와 자연을 잇는 열린 단지”단지 내부만 고려하는 것이 아닌, 주변의 오산천+문화공원과 같은 외부 환경을 단지 안으로 끌어들이는 ‘연결’에 집중한다.- 넓은 통경축 설계- 보행 중심 네트워크3)상징성(identity) : “지역의 중심이 되는 랜드마크”주변 경관과 조화로우면서도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외관과 커뮤니티를 지향한다.- 중앙 오픈스페이스- 특화 커뮤니티